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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베딩이에요. 좋은 기회로 FTC14기 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찾아 올려야 했는데, 그때 봄맞이 콘텐츠로 분홍색 매트리스 커버를 바꿔 보았어요. 우연히 본 토마토 쿠션은 보자마자 홀린 듯이 샀는데 말 그대로 귀여움의 정 점. 아직까지도 제일 마음에 드는 베딩이에요.
창문엔 커튼을 두 개나 달았는데, 사실 둘 중에 뭘 달지 고민하다 둘 다 달아버린 반반 커튼이랍니다. 침대 쪽은 잠을 방해하지 않을 어두운 쉬폰 커튼을, 다른 반쪽엔 해가 들어올 수 있도록 밝은 커튼을 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