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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체어는 발을 올릴 수 있는 스툴 소파와 함께 구매했어요. 피곤할 땐 두 개를 붙여서 쓰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분리해 다른 곳에 두기도 합니다. 장점은 두 개를 붙여 앉으면 몸을 완전히 맡기게 되어 바로 숙면에 빠질 정도로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숙면(?)을 막기 위해 일부러 스툴을 다른 곳에 두는 경우가 많아져, 지금은 분리된 상태가 기본이 되었답니다. 라운지체어 하나만으로도 거실은 호텔 라운지처럼 고급스러워졌고, 하루의 끝을 맡기는 저만의 소중한 공간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