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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긴 이후로, 디자인 체어 하나쯤 꼭 장만하고 싶다는 로망이 생겼어요. 이 의자 하나를 고르기 위해 성수, 서초 등 서울 곳곳의 리빙샵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의자에 직접 앉아봤습니다. 근데 유명한 의자라고 해서 꼭 제 몸에 편한 건 아니더라구요. 메탈 프레임 의자는 다리가 닿을 때마다 너무 차갑고, 나무 상판은 움직일 때마다 끼익 끼익 소리가 나서 계속 신경 쓰였어요.
완벽한 디자인 의자를 찾아 헤매던 중, 오늘의집에서 딱 보고 첫 눈에 반한 아이가 바로 요 카르텔 제네릭 A 암체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