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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를 하면서 저만의 인테리어 취향 뿐 아니라 살림에 대한 가치관, 내가 좋아하는 습관까지 깊숙이 알게 되고 또 그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겨둘 수 있어서 참 값진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하고 와서 또는 긴 여행을 마치고 와서 내 취향이 가득한 예쁜 집에 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더라구요.
또, 집을 엄청난 애정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곳에서 어떤 추억들을 쌓아갈지도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저의 집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집 꾸미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집꾸 하세요 :)
🎁 코카님의 취향 토크!
📌
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저희 집에 없는 브랜드를 사용해 보고 싶어서 잭슨카멜레온이나 바이헤이데이가 요즘 눈길이 가는 브랜드예요. 제 추구미랑 비슷하더라고요!
📌
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요즘은 유튜브로 강민경님과 김나영님, 오눅님 영상 보는 게 제 최애 시간이에요. 세 분 다 인테리어를 좋아하셔서 가구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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