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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를 교체해 주어서 그나마 살아난 주방입니다. 저는 요리를 즐겨 하진 않아서 아주 평범한 주방이에요. 싱크대를 새로 주문할 때 상부장의 높이를 살짝 높게 주문했습니다! 저는 짐도 많지 않았고, 상부장이 낮게까지 내려오면 너무 답답해 보일까 봐요.
포스터로 약간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선반도 색이 다양한데 포스터까지 색이 많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차분한 느낌으로 선택했습니다. 포스터는 잘 활용하면 자리 차지도 덜하면서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소품인 것 같네요.
토마도 선반과 오브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