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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는 책상과 의자를 선택할 때는 디자인을 가장 크게 고려했어요. 평소에 집에서도 작업을 해야 해서 책상이 꼭 필요했어요. 집이 넓지 않아서, 너무 큰 자리를 차지해 보이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크지 않고 한쪽 면은 벽에 붙일 수 있는 화이트 컬러의 반타원 책상을 선택했는데요. 7개월째 사용했지만, 꾸준히 마음에 들고, 흔들리지 않아서 내구성도 튼튼합니다. 다만 의자는 모양만 보고 선택을 했는데요, 쿠션감이 없다 보니 오래 앉아 있을 때는 살짝 아쉬운 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