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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에 정착하면 쉽게 질리는 성격이에요. 1층 분위기에 질려가던 중, 2층을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꾸미면 1층을 바꾸지 않아도 제가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2층을 이렇게 꾸며보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계단만 오르내리면 면 다른 곳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아직 제 집은 미완성이라 생각하며 더 예쁘게 꾸며가고픈 마음이 크답니다. 저희 집이 더 궁금하시다면 오늘의집 계정과 인스타그램, 트위터(X)에도 놀러 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