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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간은 베란다에요. 이 집으로 이사 오게 된 이유 중에 하나인데, 역시나 돌체의 최애 장소이기도 합니다. 돌체는 늘 저 창문해먹에 앉아서 창밖의 새들을 구경하곤 해요. 창문 해먹은 고양이가 있는 집에는 꼭 있어야 할 아이템인 것 같아요!)
베란다 바닥은 슬리퍼를 신지 않고 맨발로 다닐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서 원목 조립 마루 데크타일을 깔아줬어요. 덕분에 캠핑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돌체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공간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