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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만간 둘째 아이도 어린이집에 제대로 보내며! 5년 만에 드디어 제 시간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 그럼 다른 분야보다는 인테리어 쪽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싶습니다.
요즘 가장 큰 고민은 가구의 본질의 역할을 살리면서, 아이들의 수많은 짐들과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를 하는 것,
조금만 정돈되어도 바로 셔터를 누를 수 있는 상태의 집을 만드는 것인데요.
제 시간을 가지면서 이런 부분을 더 정돈하여 세 번째 온라인 집들이도 발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요 :-)
저는 변덕이 심해서 비싼 가구보다는 쉽게 바꾸고 시도할 수 있는 가구들을 선택하는 편이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시도하고 참고할 수 있는 온라인 집들이가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보신 모두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