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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LP 플레이어를 꼭 갖고 싶었는데요. 오랜 서치 끝에 입문용으로 많이 쓰는 오디오테크니카의 화이트 턴테이블을 구입했습니다. 아직은 LP 초보라서 많은 음반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먼저 평소에 좋아하는 아델의 음반을 LP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듣던 음악이지만 LP로 들으니 감동이 배가 되더라고요. 특히 LP가 주는 특유의 클래식하고 레트로한 감성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몇 장 없지만 앞으로 마음에 드는 LP를 하나씩 사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