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閲覧 55,478
현관 앞에는 레이스 가리개를 이용해서 시선을 차단했습니다. 처음엔 불투명한 원단으로 달았는데, 집으로 막 들어왔을 때 좀 답답해 보여서 적당히 가려주는 레이스 원단으로 변경했습니다.
대각선 하부장 위에 달려있는 제품은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주방용 쓰레기통으로 쓰고 있어요. 양념이 묻거나 달걀 껍질 등 빨리 버려야 하는 일반쓰레기들은 저기에 모아 자주 비워주려고 합니다.
현관 신발 벗는 곳은 기존에 짙은 회색 컬러의 대리석이어서 밝은 컬러의 타일 무늬 코일매트를 깔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