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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위기를 바꿔 주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하나가 조명이죠. 저는 평소 무드등을 켜놓고 잠드는 습관이 있어서 머리맡에 실버 포인트 조명을 달았어요. 그 옆쪽 협탁엔 톡! 치면 켜지는 무드등을 배치해두었어요. 2층은 그렇게 넓지 않은 곳이다 보니 벽에 설치한 조명 하나로도 밝아져요. 그래서 잠을 잘 땐 은은하게 빛을 내주는 동그란 무드등만 켜놓고 잠에 드는 편이에요.
2층 작업 공간집중력을 올려주는 공간
EP.2 작은 공간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작업 공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