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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으로 가득 채워진 작년 봄날 베란다 정원의 모습입니다. 봄의 꽃 대표인 튤립, 수선화, 히아신스 등 알록달록 예쁜 꽃으로 가득한 봄의 정원이에요.
이 베란다는 제 작은 놀이터라서, 꽃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꾸며요. 시멘트 벽돌로 작은 정원을 만들어 놓으니까 제가 좋아하는 꽃들이 한 눈에 들어와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크게 꾸미지 않아도,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재미가 있어서 하루에도 몇 번은 이 자리에서 멍도 때리고, 꽃들도 살살 들여다보게 돼요. 🌸🌿
🌸 봄의 베란다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