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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르게 기본 집 크기가 작은 일본 집에 살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잘 꾸미되 너무 정신없지 않게 보일지 고민을 많이 하고 살고 있어요.
아직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가 뭔지 잘 모르던 시절, 무턱대고 큰 가구를 사서 나중에 후회한 일도 있고 충동구매도 많이 해서 멍청 비용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인테리어 취향도 옷 취향처럼 조금씩 바뀌어가는 것 같아요. 기본으로 쓰는 가구들은 심플하게 고르되 장식품이나 소품 들로 그때 취향에 맞춰 조금씩 내가 원하는 집을 완성해가는 재미를 느끼면서 살고 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