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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공간은 현관 옆 작은방이에요. 매주 선생님이 오셔서 아이들의 스터디룸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책장과 수업 할 테이블만 두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꾸몄어요.
둘째가 조금 더 크면 둘째의 방으로 만들어줄 계획입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아주 많기 때문에 나도 남들처럼 리모델링을 하고 싶기도 하고 집이 좁은 것 같아 불평도 하던 날들이 있어요. 하지만 살면서 모든 걸 바꾸기엔 너무 무리잖아요~ 방법은 다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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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