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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컬러풀 인테리어 노하우
1. 채도를 맞춰 보세요.
보색이라도 괜찮아요. 저희 집의 컬러를 보면 너무 쨍하지 않고, 그렇다고 탁하지 않은 정도의 채도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어요.
2. 자연의 색에서 영감을 얻어 보세요.
파란 하늘, 빨간 단풍, 노을의 핑크 & 오렌지 등, 자연의 색은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가져다 줘요.
컬러 조합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살짝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채도를 맞추면 어느 정도 조화롭게 됩니다. 보색이라고 해서 어울리지 않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보색이라고 해서 피하지 않고, 채도만 맞춰도 됩니다. 현재 저희 집 컬러들을 보면 너무 쨍하지 않고 그렇다고 탁하지도 않은 정도의 채도예요. 여기서 너무 쨍한 컬러가 들어오거나, 약간 탁한 컬러가 들어오면 확 밸런스가 깨지더라고요.
또 하나의 팁은 자연의 컬러를 생각해보는 거에요.파란 하늘, 빨간 단풍, 짙은 갈색. 노을의 핑크, 오렌지. 그래서 밖을 걸어 다니거나 운전하는 내내 세상은 저에게 컬러 영감을 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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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