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閲覧 35,124
그런데 개인적인 취향으로 방 안을 전부 우드 느낌으로만 채워넣는 것은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큼직한 가구들은 우드 컨셉을 베이스로 깔고, 자잘한 소품들은 상대적으로 튀는 팝한 색감을 선택해서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었어요.
💡 색감 포인트 주기 TIP!
색감있는 인테리에어 도전해보고 싶지만 큰 가구를 들여서 실패할까 봐 겁난다면 작은 소품들로 포인트를 줘보는 건 어떨까요?
펜 트레이, 화분 커버, 벽시계, 작은 조명 같은 것들 말이지요. 의외로 이런 알록달록한 색감의 소품들이 차분한 우드 가구들과도 잘 어우러지면서 포인트가 되어 준답니다.
벽꾸 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