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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책상의 모습입니다. 크롬 단스탠드와 유리 상판의 철제 모니터 받침대를 놓아서 약간의 쇠테리어 느낌을 더해줬고, 침실 공간에 맞춰서 블랙 프레임의 프렌치 느낌이 낭낭한 리본 액자도 놓았어요.
책상의 오른쪽 부분에는 A2 포스터를 액자에 넣어 걸어두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많이 커서 부담스러운 것 같아 A3 사이즈의 화사하고 깔끔한 포스터를 걸어두었습니다.
확실히 모니터 받침대를 놓으니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작업 할 때 훨씬 자세가 좋아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