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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반대편의 공간이에요. 이 부분이 위의 공간보다 더 길고 넓어요. 요즘 블루 가구가 맘에 들어 깔끔하게 꾸며보았어요. 깨끗이 정돈을 하면, 정리도 쉬워지고 예쁘게 기록하기도 쉬워져요. 그래서 안 쓰는 장난감들은 창고에 넣어주고 로테이션 하며 꺼내줍니다.
파란 책장은 코너장만 구매하여 쓰다가, 가성비가 너무 좋아 책장을 더 추가해서 구매했어요. 따로 써도 예쁘고, 다양하게 배치를 바꿔 써도 예뻐요. 저는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이 좋아서 이렇게 모듈로 활용할 수 있는 가구가 좋아요:-) 배치만 바꾸면 새로운 가구를 산 기분이 들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