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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으로 마무리할까 생각해 보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지금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서재 공간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일도 쉼도 모두 집에서 하다 보니 점점 더 취향이 가득한 공간이 되어가고, 그런 공간의 변화를 기록하면서 바뀌는 모습들을 나중에 보는 것도 너무 재밌더라고요.
특히 집 꾸미는 일상을 공유하면서 같은 취미를 가진 분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많은 센스 있게 꾸며진 집들을 보면서 우리 집을 꾸밀 아이디어를 얻는 것도 너무나 재밌구요.
아직도 손볼 곳이 많은 집이지만 제가 집을 꾸미면서 고민을 하고, 그 고민을 해결해 준 아이템들을 공유한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첫 집들이었어요. 앞으로 변화되는 모습도 지속적으로 올릴 예정이니 한 번씩 생각나실 때 제 피드에 놀러 와주세요 :)
🎁 kyeonwoo_ne님의 취향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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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언커먼하우스요. 아버지와 딸이 함께한다는 따스한 브랜드 스토리도 좋고, 개인적으로 똑똑한 물건, 가구를 구매해서 오래오래 사용하는 소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우드를 선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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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엉금님 @turtlehome_과 도하님 @doha_cozyhome에게 많은 영감을 얻고 있어요. 두 분의 집을 보면 '아, 저 공간에서의 쉼은 정말 편안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따스하면서 센스 있는 스타일링법에서 많은 배움과 영감을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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