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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컬러의 소파 옆에 다크 그린 컬러의 1인 소파로 포인트를 주고 옐로우 톤의 사이드 테이블에 조명을 놓았어요. 전체적인 톤을 해치지 않는 컬러의 러그를 깔아 아늑하게 보이도록 해요. 크고 작은 식물들을 배치하고 걸어서 플랜테리어를 완성해요.
기본적인 톤 앤 매너만 지키면 컬러 매칭에 실패하는 법이 없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한 가지 톤으로만 집을 꾸미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서 포인트 컬러를 꼭 쓰는데요, 이 또한 질리는 수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 질리지 않는 톤으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에요.
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