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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バニア ファンクションハウス キャンドル ホルダーを使ったコーディネート

green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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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오랫동안 사용했던 프리츠한센을 빼고 빈티지한 아르텍 테이블로 바꾸며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 이렇게 색감이 들어간 다이닝 테이블은 처음 써보는데 어색했던 첫날을 빼고는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사이즈가 큰 테이블은 옮기기도 힘들고 프리츠한센의 화이트 상판은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관리가 은근 까다롭거든요. 어두운 컬러의 테이블 상판을 써보니 관리할 것도 없고 너무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