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閲覧 122,832
저는 그냥 예쁘고 좋은 것들로 방을 채우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방을 꾸미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저만의 공간을 꾸미면서 제 자신의 취향과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지, 어떤 지점에서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는지를 알게 되었거든요.
원래의 저는 무색무취에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사람이었는데 이젠 저의 취향이 조금씩 선명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 다음 집들이를 하게 된다면 좀 더 선명해지고 깊어진 취향을 담은 그런 집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botonglog님의 취향 토크!
📌
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부클샵이라는 패브릭샵을 눈여겨보고 있어요. 패브릭 제품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패치워크의 매력에도 빠지게 되었는데 여기엔 다양하고 예쁜 패치워크 제품이 많더라고요!
📌
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유튜브 CreamPark, 덱시, 도민 채널의 브이로그를 즐겨봐요. 건강하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감성이 담겨 있는 채널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팔로우 하고 취향 더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