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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 들이고 찍은 첫 사진이에요. 현재 저희 집의 초안(?)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집을 본격적으로 꾸며야겠다."라고 생각했다면, 저는 컨셉부터 정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모던 미니멀한 느낌으로 집을 꾸밀 건지, 빈티지한 느낌으로 집을 꾸밀 건지 아니면 클래식&앤티크한 느낌으로 꾸밀 건지.
느끼셨겠지만, 전 빈티지로 컨셉을 정했는데요, 컨셉을 정하고 나선 집을 꾸미는 일이 한결 쉬워졌습니다. 컨셉에 맞는 컬러와 제품만 선택하면 됐거든요. 전 오늘의집, 29CM, 이케아 이 세 곳에서 가구&소품을 구매했습니다. 인테리어를 이제 막 시작했다면 위 세 곳의 사이트를 추천드려요 :)
빈티지와 맥시멀이 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