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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상관 기법으로 마지막 사진도 이사 오기 전 집에서의 공간으로 마무리해 봐요. 딱, 제가 혼자 독립하며 집을 꾸미기 시작했을 때라 정말 애정이 많았고,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갔던 공간이라 큰 의미가 있어요.
온라인 집들이를 발행한 올 2025년 한 해는 제게 다방면으로도 도전과 변화의 해가 될 것만 같아요! 컬러 인테리어에 흠뻑 빠진 취향을 드러내는 것도 저에게는 도전이었고, 이런 튀는 취향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크나큰 행복이었답니다. 🎀
앞으로도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띠네의 컬러 하우스(ddinae_manae)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오늘의집에서도 자주 찾아오며 인테리어 정보를 많이 나눠볼게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이 배워가는 한 해가 되고 싶어요.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저는 나누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
🎁 띠네하우스님의 취향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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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벽꾸&포스터 덕후로써 스티키606(sticky606)와 컬러감이 너무 예쁜 스테인리스 용기와 플라스틱 용기들이 많은 '리빙크리에이터', 다양한 식물들을 예쁜 화분에 담아낸 '해비메탈플라워'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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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핀터레스트나 인스타 등에서 다른 집들을 많이 보는데요. 그중에 @sun_0116 계정은 컬러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톡톡 튀는 오브제와 인테리어 센스에 반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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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가장 아끼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
🗨️ 매번 바뀌지만 지금은 소파와 러그들이에요. 저희 집 소파와 러그는 컬러감이 톡톡 튀고 자기주장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공간의 정체성을 만들어주는데 굉장히 큰 역할을 하는 가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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