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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희 집 집들이를 마무리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엔 그저 예쁜 집을 만들고 싶었지만, 지금은 우리만의 리듬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조금씩 완성해가고 있어요. 빛의 방향, 계절의 변화, 그리고 하루의 온도에 따라 집은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더라고요.
앞으로도 이 공간의 변화를 천천히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집과 인스타그램 @naraa_haus에 다양한 저희 집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니 팔로우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
🎁 naraa_haus님의 취향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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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고리스튜디오요. 한국의 전통적인 소재들에서 영감을 받아, 고리스튜디오의 색감으로 재해석한 세라믹 홈오브제들을 제작하는 브랜드인데 담백하고 절제된 디자인이 저희 집 무드와도 잘 닮아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Moon Jar Table Lamp’는 제1순위 위시템인데요. 은은한 곡선과 따뜻한 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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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특정 계정을 꾸준히 보기보단, 그때그때 알고리즘이 이끌어주는 대로 봐요. 사진 한 장, 오프라인 공간의 질감, 그리고 오늘의집에서 만나는 다양한 집들이 콘텐츠까지 어디서든 내 취향과 닮은 무드를 발견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향하곤 해요. 그렇게 모인 작은 순간들이 지금의 집을 만들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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