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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에 처음 집을 꾸며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구매했던 원형 테이블이에요. 누구나 그렇듯 저도 하얀 원형 테이블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그당시 저는 돈이 많지 않은 학생이었기에 원하던 제품이 아닌 원형 테이블 중 가장 저렴했던 제품을 구매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나무다리가 어느 순간 거슬리더라고요. 버리고 새로 사는 것도 사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이소에서 흰색 페인트를 사서 칠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차이는 바로 다리 색깔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