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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는 출시 직후부터 4년간 gata의 big wave 제품을 사용했었는데요, 아이보리 톤으로 무난한 컬러감이라 너무 튀지 않으면서 셔링 디테일로 포인트도 되어서 질리지 않고 잘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는 기본 화이트 침구가 예뻐 보여서 마틸라 이불커버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조명은 당근에서 싼값에 업어온 솔레프테오 천장등인데요, 방 기본 전등 선을 뽑아다 전기공사를 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서 (많이 어렵지 않다고들 하지만...)
조명 안에 건전지 리모컨 원터치 조명을 매달아 놓고, 집에서 굴러다니던 끈을 천장 꼭꼬핀에 달아주어 사용하고 있어요. 싸고 쉽게 설치한 것치곤 생각보다 제법 그럴싸하고 리모컨 작동이라 편하기도 해서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