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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주방입니다. 저는 요리하는 게 취미여서 주방 구조와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요리를 하다보니 공간이 너무 작았고 그래서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하기로 했어요.
상판을 뭐로 할지 고민하다 전체 컨셉인 화이트&우드 중 현관문 색상과는 다른 멀바우 색상으로 결정했고, 지금은 여기에서 음식 재료도 손질하고 친구들이 놀러 오면 식탁이 되기도 하고 아주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드톤의 주방이다 보니깐 따뜻한 느낌도 나고 집을 아늑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어요. 정말 많은 고민을 한 공간이기도 했고 지금은 저의 최애 장소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