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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クアケトル 1.7Lを使ったコーディネート

강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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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자마자 마주하는 거실을 작업 공간으로 쓴 이유는 이곳은 저의 '일터'이기에 가정집 같은 분위기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공간의 첫인상이 나만의 워크 스페이스이길 바랬죠. 덕분에 일반 거실과는 다르게 티브이가 아닌 큰 작업테이블이 자리하고 있어요.작업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