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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앞은 짙은 우드 벽인데요. 여긴 사이드보드와 액자로 심플하게 장식을 마쳤어요. 사이드보드는 시즈 브락만 DB401인데, 빈티지를 구하기 어려워서 리프로덕션 모델로 장만했습니다. 앞으로 40년 50년 빈티지가 될 때까지 쓰려고요.
포스터는 더포스터클럽의 제품이에요. 프레임도, 작품도 워낙 다양해서 고르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은 즐거웠지만요. 더포스터클럽은 홈페이지에서 가상으로 액자를 배치해 볼 수 있어요. 덕분에 다양한 사이즈를 조합하고 프레임을 섞는 과정을 미리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