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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 사람이라 늘 하루가 짧아요. 하지만 모든 걸 하루에 다 하려고 욕심부리지 않고 대신 언제든 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두는 편이에요.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두고 언제든 마음이 끌릴 때 기타를 잡을 수 있도록 왼쪽 손톱은 늘 짧게 깎아둡니다. 뭘 해도 좋은 저의 공간이 있기에 즐기는 취미생활도 가능하단 생각이 들어요.
츄리닝을 입고 있을 때와 갖춰진 옷을 입고 있을 때 마음가짐과 행동이 달라지는 것처럼 집도 똑같지 않을까요? 애정을 담아 집을 가꾸고, 그 집에서 나의 생활, 취미를 즐기는 기쁨을 모두 아셨으면 해요! 오늘의집 유저분들이라면 이미 그런 분들이 더 많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