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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전 날,
지난 성수동나들이때 오드플랫에서 직접 고른 저의 세번째 빈티지체어가 선물처럼 도착했어요.
묵직하고 튼튼한데 태닝감까지 취저인데,저희집에 있던 체어들과도 정말 잘 어울리죠🤎
혹시나해서 주방으로 다같이 옮겨봤더니
이 배치도 정말 좋아서 큰 원형테이블을 들여나 하나...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었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이렇게 직접 배치를 해보니
다음 체어로 어떤 아이를 데려와야 할지도 명확해진 것 같아요.
빈티지 가구는 원하는 제품과 컨디션을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하지만 그게 또 매력인 것 같아요.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