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사하자마자 평소에 자주봤던 오늘의집에서 하나둘씩 제맘에드는제품 장바구니 넣어놨다가 한번에 구매를했어요
아무것도없는 텅텅빈 방에 하나둘씩 채워져가는 내방을보면서 너무기분이좋았고
다 꾸며진 제방을보니까 너무이뻐서
퇴근하고 집들어오면 기분이 너무좋습니당
평소에 대충살자식에 마인드였는데
인테리어가 가장좋은 심리치료제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가지고 제가좋아하는 색, 분위기대로 꾸며보니 너무좋고 행복하네요
인스타나 페북에 다꾸며진 제방을 올렸는데
다들이쁘다고 합니다
집에있는걸 안좋아하는 성격인데
집에만있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