飲み口が繊細なモノが好みだなぁと思っていた矢先に出会った松本治幸さんの白磁 やはり欠けた 予想は出来ていたのでいよいよ金継ぎに手を出すか、、、 입이 닿는 부분이 섬세한 게 좋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마츠모토 하루유키님의 백자를 만났어. 역시나, 조각이 빠졌네. 예상은 하고 있었으니까, 이제 슬슬 킨츠기에 도전해볼까… #リビング #器 #食器 #小物 #小物インテリア #インテリア #インテリア小物 #アート